ForFUN/Reference Link2010/09/07 04:01

:: Micheal Knowland의 Portfolio Site 입니다.

Art of M.Knowland - Mike!
:: http://www.mknowland.com/

 
멋진 작업물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. 우연하게 그런 작품들을 만나게되면 마치 보물이라도 찾은 것 마냥 신이나고 그렇죠. 그리고 놀라움을 자아내는 디테일을 보고 있노라면-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도 엿보입니다.

그는 영국, 잉글랜드에 있는 Frontier Developments에서 캐릭터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. 얼마전에 정보지에서 Kinectimals에 대해 보면서- "우와~" 했던 기억이 나는데, 바로 그 개발사였습니다. ^o^)b

:: 멋진 디테일- 유저의 Mimicry에 대한 뿜뿌를 용솟음치게 만드는 캐릭터들!!


그의 갤러리 사이트를 방문해보면- 작업의 Wip을 간접으로 느껴볼 수 있습니다. 스킨 이후에 모션을 잡아서 렌더링 테스트를 하는 동영상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. 모델링과 텍스쳐의 디테일 뿐만 아니라, 빛으로 캐릭터를 다시 한번 모델링하는 듯한 느낌은 오랫동안 잊혀질 것 같지 않습니다. 

오랜만에 배움에 대한 의욕을 완충한 기분입니다. 요즘, 너무 시간을 잉여롭게 보내는 것이 아닌가? 하는 고민에 정을 쳐주는 멋진 사이트 였습니다. Thx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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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Max defualt View, No Lighting, Normal bump + Diffuse Only.


2010년 "나름의 열심"은 계속되었지만- 역시, 스스로에게는 조금 많이 부끄러운 노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. 공부는 꾸준히 하면서도 머리에 남는 것은 없는 것 같고, 작업은 깨작질 정도에 그쳐서 말그대로 성과는 0% 인 느낌이예요.

뭔가 돌파구가 필요하지 싶어서... 묵혀놨던 작업을 다시 꺼내서 마무리 짓고- 다시 한번 달려보기로 결심합니다.

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...

겸손함으로 자존심을 가리고, 남의 눈 의식함 없이 대범하게- 꾸준한 98% 노력으로 2%의 천재성을 능가하는 그날까지... 다시 한번 뜨는 해를 아껴보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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