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제길슨!! 11월이 잖아!! -ㅁ-+정말 치열하고,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해도- 정작 해 놓은 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을때... 뒷목을 타고, 울화가 치솟아 뇌에 강한 전류을 흐르게 하여- 안구를 뇌쪽으로 당겨버립니다.. 이런것이 "나름의 최선"이라는 뜻이겠지요! 도대체 하루가 어찌 지나가 버리는지... 도통.. 모르겠다는 말씀! 흠! O.o
각설하고, 드디어 즐겁고, 신나는 스컬프팅을 시작했습니다. 즐겨 사용하는 workflow에 반하는 새로운 시도를 여러가지로 해 보고 있어서 그런지... WIP 고민도 많고, 또 많이 더디군요. 보이지 않는 부분은 면은 제거해 주어야 하는 것이 진리. 게다가 완전 비효율적이지만... 구조를 공부 겸! 닥치고 돌격하고 있습니다. 일명, 회심의 닥돌! 닥작!
20sBARQUE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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